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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모바일 통신사업자용 방화벽 출시 2013.06.25

모바일 통신사업자 SGi와 Gi 인터페이스 보호 위한 보안과 성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ADC)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방화벽의 보안과 관리 기능을 획기적으로 단순화시켜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발표된 SGi/Gi 방화벽은 풀-프록시 네트워크 방화벽인 F5 BIG-IP 고급 방화벽 매니저(BIG-IP Advanced Firewall Manager:AFM)와 함께 제공되는데, F5 BIG-IP 고급 방화벽 매니저는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에 기반한 솔루션으로 자유롭게 구축이 가능해 통신 사업자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도의 확장성과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F5의 새로운 BIG-IQ Security 솔루션은 복수의 장비 관리를 위한 기업과 통신사업자의 방화벽 정책 관리를 간편하게 만들어준다.


F5의 SGi/Gi 방화벽 솔루션은 통신사들의 이동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내에서 핵심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3G 네트워크의 Gi 인터페이스와 4G 네트워크의 SGi 인터페이스상에 위치하는 이 솔루션은, 이동통신사의 모바일 네트워크와 인터넷 사이의 경계에 배치된다.


이 위치는(인터넷에서 모바일로, 인터넷에서 인프라로, 모바일에서 모바일로 등) 다양한 소스로부터 침투하는 DDoS와 같이 특정 표적을 겨냥한 공격들로부터 서비스 가입자들과 네트워크 모두를 보호하기에 가장 이상적이다.


3G/4G 네트워크 경계선에서의 방어를 강화하면 통신사들의 인프라를 보호해 네트워크의 가용성과 성능을 보장해준다. 또한 F5의 SGi/Gi 방화벽은 전면적인 확장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이 가능한 F5의 iRules 기술을 통해 위협에 실시간으로 대응한다.


F5의 방화벽 성능은 탁월한 포트 덴시티를 자랑하는 한편, 단일 플랫폼상에 각종 서비스들을 손쉽게 결합할 수 있다. 따라서 통신사업자는 전통적인 구축방식에서 필요한 네트워크 장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투자비용과 운영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미래의 요구사항을 위한 여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F5의 SGi/Gi 방화벽 솔루션은 다음과 같이 타 업체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성능과 확장성을 보장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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