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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6.25 사이버테러 관련 맞춤형 전용백신 제공 2013.06.27

악성코드 감염PC의 확산 막기 위해  무료 보급


[보안뉴스 김태형]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서는 최근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개인정보 유출, DDos 공격 등 사회적,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악성코드 감염PC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전용백신을 보호나라 홈페이지(ww.boho.or.kr/kor/download/download_03_1.jsp)를 통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맞춤형 전용백신이란 특정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할 수 있는 백신으로 PC에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예방을 위한 시스템 감시 및 정기적인 업데이트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KISA 측은 “악성코드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전체 치료기능을 제공하는 정품 백신 사용을 권장한다. 다만, 백신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도 업데이트를 하지 않거나, 관심부족으로 실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근 KISA로 신고된 특정 DDoS 악성코드 등 감염여부는 본 전용백신을 통해 검사해 보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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