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 ‘파워에지 VRTX’ 출시 | 2013.07.01 |
박스형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중소기업의 복잡함·비용문제 해결 [보안뉴스 김태형] 델의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김경덕, 이하 델 코리아)는 중소기업을 위한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 ‘파워에지 VRT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IT 인프라의 복잡성, 비효율성 및 경직성으로 인해 고객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강력한 컨버지드 인프라 포트폴리오 정책이다. 구체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 사례에 따라 맞춤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5명 이상 소형 지사와 중소기업이 타깃이다. 박스형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원격 사무소 및 소규모 사무소 환경에 맞게 특별히 설계된 최초의 IT 솔루션인 파워에지 VRTX는 탁상형, 공간 절약형 디자인에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까지 갖췄다. 기존 대기업을 위주로 워크로드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IT 인프라가 설계되어 온 것에 대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작은 원격 사무소나 지사(ROBO), 중소기업(SMB)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솔루션이다. 기업규모로 인해 컨버지드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했던 중소기업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 우수한 간소성: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관리가 하나의 컴팩트한 섀시에 통합된 파워에지 VRTX는 특정 작업 전용 시스템을 일일이 설치하는 데 비해 케이블을 최대 86%까지 줄일 수 있고, 고객의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게다가 다양한 외부 디바이스와 많은 관리 도구로 인해 야기되는 복잡성과 비용 문제 및 스프롤 현상도 해소할 수 있다. △ 향상된 효율성: 델 오픈매니지에센셜로 업그레이드하면 생산성 증대를 만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별도의 에이전트가 필요 없고, 포괄적인 원격 시스템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시간을 절약하고 오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도록 현재 여러 곳에 분산된 IT 자산들을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구성 요소를 능률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델의 섀시 매니지먼트 콘트롤러(Chassis Management Controller) 내장형 콘솔도 함께 제공된다. 사전 구성형 솔루션으로 더욱 큰 투자 가치 실현: 수직적인 산업 기업 고객에게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보완할 수 있는 사전 구성형 고급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채널 파트너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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