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 정통부 주요 일정 | 2006.08.25 |
우체국 TV뱅킹서비스, 29일부터 실시 스팸줄이기 일환, 지하철 광고 게재 대전, 대구, 전주, 제주 등 4개 지역 지상파DMB 실험방송 오는 28일 정통부는 지난 7월부터 1개월간 온라인 쇼핑몰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법규 준수 여부를 모니터링 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사대상 업체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 177개사이며 조사내용은 개인정보보호정책 고지의무 이행여부 및 개인정보 보유사실 고지여부 등이다. 한편 29일부터는 우체국 TV뱅킹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가 실시되면 가정에서는 케이블 TV를 통해 계좌조회, 계좌이체 등 금융거래를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통부 전자금융팀 관계자는 “TV뱅킹은 폐쇄 전용망인 케이블 망과 3중 보안장치 설치로 보안성이 우수하며 노년층 등 컴퓨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보윤리팀에서는 29일 휴대전화스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자가 손쉽게 스팸을 필터링할 수 있는 방법과 신고요령을 지하철 광고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라고 한다.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 시상식도 29일에 거행된다. 소프트웨어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개발제품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매월 우수 소프트웨어 제품을 발굴해 우수제품 2개를 선정 시장하게 된다. 이번달에는 일반소프트웨어부분에 ‘인터넷디스크’와 멀티미디어소프트웨어부문에 ‘컴온베이비’가 선정됐다. 30일에는 2차 환율대응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급격한 환율변동에 따른 환위험으로부터 IT중소벤처기업의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다. 약 30명 정도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9월 1일에는 대전, 대구, 전주, 제주 등 4개 지역에 지상파DMB 실험방송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방송위성팀이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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