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아태 지역 및 일본 담당 영업 총괄 임원 선임 | 2013.07.03 |
스티브 딕슨수석 부사장, 아시아태평양·일본 시장서 영업적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을 담당할 영업 총괄 임원으로 스티브 딕슨(Steve Dixon) 수석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스티브 딕슨 수석 부사장은 아태 및 일본 지역을 대상으로 리버베드의 영업 및 유통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몇 년 간에 걸쳐, 기업 고객과 서비스 사업자 모두로부터 애플리케이션 성능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목격하며, 향후 시장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동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시장에서 영업력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아태 및 일본 시장에서 리버베드의 입지를 강화함으로써 우리 고객 및 파트너들을 더욱 잘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스티브 딕슨 수석 부사장은 리버베드에서 7년 이상 다양한 수석 관리직을 역임해왔다. 이번 선임 이전에 스티브 딕슨은 아시아태평양 채널 부문 부사장 겸 수석 이사직을 담당하며, 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쳐 리버베드 채널 파트너에 대한 양적 확대 및 질적 역량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강화했다. 스티브 딕슨은 지난 2005년 호주 및 뉴질랜드 담당 총괄자로 리버베드에 입사하여, WAN 최적화 솔루션 부문 시장 선도기업으로서 리버베드의 위상을 세우는 데에 공헌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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