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2013 한일 IT 세미나 참가 | 2013.07.04 |
사이버 위협 동향과 개인정보보호 대책 발표
[보안뉴스 김경애] 보안 기업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의 일본법인 안랩 재팬(www.ahnlab.co.jp)은 4일 일본 동경국제포럼(Tokyo International Forum)에서 열리는 ‘한·일 IT세미나 2013’에 참가한다. 한·일 IT세미나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와 일본정보서비스산업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세미나는 ‘2020년을 전망하는 아시아 IT서비스·SW 시장 조류와 IT 정책’이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 주요 기업, 기관 관계자 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사례발표 중심으로 진행된다. 안랩 재팬 장대훈 법인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사이버 시큐리티의 확보와 관련 정책, 개인정보보호의 대책방안’이라는 주제로 산업계 현황을 발표한다. 국가정보기반 및 주민번호 관리시스템과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대책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국을 대표하는 업체들이 모인 이번 세미나에서 안랩 재팬은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서 일본 내 입지를 다지고 참여 기업들과 신뢰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랩은 일본 내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보안관제센터를 중심으로 보안관제시장 확대, 모바일 보안 시장 공략, TCO 절감 차원의 통합 보안관리 서비스 제공 등 3대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안랩 재팬은 2010년 본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시작한 후, 온라인 게임 회사, 대학 기관 등 3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김홍선 대표는 “이번 양국간의 산업 교류 협력이 국내 IT기업들의 일본 내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향후 전략 수립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자국 보안 기업이 많지 않은 일본 내 보안 산업 발전에 국내 보안 기업이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안랩이 그 점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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