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동천·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와 MOU 체결 | 2013.07.05 |
사회적 약자 계층의 지식재산권 지원 및 보호업무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는 7월 5일 재단법인 동천 및 (사)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와 ‘사회적 기업의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역삼동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제1별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3단체는 △사회적 기업 대상 지식재산권 교육 및 자문 △사회적 기업의 특허권 획득 등 산업재산권 창출 및 분쟁 지원 △프로보노 활동 메뉴얼 제공 및 시스템 구축 협력 △기타 사회적 약자의 지식재산권 지원 등의 내용으로 MOU를 체결하고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각 단체 대표와 특허청, 고용노동부 등 주무관청 인사도 참석해 소기업 및 사회적 기업의 설립과 운영에 있어서 지식재산권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의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구상해 나가기로 했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사회적 약자 및 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무료변리서비스를 제공해 온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기업, 사회적 기업을 포함한 그 밖의 사회적 약자의 지식재산권 보호지원 강화는 물론 체계적인 프로보노 활동 시스템 마련을 통해 변리사의 공익활동을 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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