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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아시아나항공 착륙사고, “깊은 위로 말씀 드린다” 2013.07.07

“조속한 사고수습을 위해 필요한 노력과 지원을 다할 것”


[보안뉴스 김경애] 박근혜 대통령이 아시아나항공 보잉777 착륙사고와 관련 7일 김행 청와대 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위로의 뜻을 전했다.


청와대 김행 대변인은 “예기치 못한 이번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탑승객과 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부는 이번 사건 처리에 있어 관련된 모든 부처가 합심해 조속한 사고수습을 위해 필요한 노력과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에 체류 중이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7일 오후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KLPGA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대회 참석차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로 출국했던 박삼구 회장은 샌프란시스코 항공에서 발생한 착륙 사고를 접하고,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앤골프리조트에서 귀국했으며, 사고조사본부를 찾아 보고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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