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진흥회, 창조경제 선도 역할을 위한 조직으로 변신! | 2013.07.08 |
통상기능 강화,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조직개편!
[보안뉴스 김경애] ‘전자․IT산업이 창조경제 실현과 일자리 창출, 행복국가 실현의 원동력이 되겠다’는 올해 초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전자진흥회)에 취임한 권오현 회장의 말에 부합해 전자진흥회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서 지난 6월 취임한 남인석 상근부회장의 전자·IT업계가 창조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대고객 서비스를 적극 펼치겠다는 포부와도 연관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이와 같은 구상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첫 단추로 전자진흥회가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주요 변화의 골자는 급변하고 있는 통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산업 및 기업의 수요와 이익에 부합한 통상정책이 가능토록 지원하는 통상전담부서로 국제통상팀을 신설해 통상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창업과 고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창업과 고용지원센터를 신설하여,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여 창조경제 실현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산업총괄기능이 전자산업팀으로 이관되면서 동반성장, 제도개선, 업계 애로해소 등 산업기반 강화 등을 통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홍보기능은 경영지원팀으로 이관하여 각 사업부서와의 조율을 통해 KEA브랜드와 추가 지원 사업을 적극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전자진흥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 확산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 타산업과의 융합촉진, 일자리 창출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현정부의 정책기조인 창조경제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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