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IT보안전문가 모두 모여라 | 2013.07.08 |
미래부, 제2회 청소년 IT보안캠프 개최...19일 등록 및 접수 마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가 주최하는 청소년IT보안캠프는 올해가 2회째로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기주)과 사단법인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회장 류재철)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며,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한울유스센터(경기도 화성)에서 개최된다.
청소년들에게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미래의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자 중 100명을 선발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유명 IT기업의 대표를 초청하여 청소년이 가져야 할 꿈과 목표에 관한 주제강연과 실제 활동하고 있는 해커의 해킹시연을 통해 정보보호의 중요성과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스마트폰 보안안전수칙을 이용한 조별수행과제 <위기탈출 넘버원>을 통해 조원들간의 협동심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보안관련 지식과 상식을 겨루어보는 조별대항전 <IT보안 골든벨>을 통해 재미와 보안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의 모든 프로그램 운영에는 정보보호 동아리 소속 대학생들이 각 조별 멘토로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보안기술에 대한 이해를 도움은 물론 눈높이에 맞는 진로상담도 이뤄진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