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지적공사 직원 대상 ‘창조경제와 정부3.0’ 특강 | 2013.07.09 |
‘스마트사회 패러다임’이 경제·사회·국정 발전 주도
기업과 정부중심의 경제성장전략에서 창의적 국민이 중심이 되어 기업·공공·정부가 함께 상호협력하는 경제시스템으로의 주체가 변화되고, 수단도 창의력, 과학기술, 융합으로 이동하는 한편, 개방·공유·협력·창조 등 시대가치가 중심이 된다고 피력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역할도 창조생태계 환경을 조성하는데도 바뀌어야 하며, 박근혜정부가 주창하는 창조경제와 창조정부는 오픈플랫폼에 기반한 스마트사회의 가치와 21세기 시대정신의 확산으로 주목받게 된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보고 있다. 특히, 창조경제와 정부3.0 생태계를 조성하는 전략적 수단으로 공간정보 플랫폼이 미래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면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빅데이터와 함께 공간정보가 경제사회 각 분야와 융합됨으로써 스마트사회를 더욱 진전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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