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콘텐츠 관점에서의 정보보호체계 전략 수립 필요” | 2013.07.11 |
더존정보보호서비스, 정보 라이프 사이클 관리위한 ‘ARGOS EIM’ 출시 [보안뉴스 김태형] 더존정보보호서비스(대표이사 이찬우, www.duzoniss.co.kr)가 새로운 정보감사 및 관제 솔루션을 출시하고 국내 시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존정보보호서비스는 Argos EIM 플랫폼을 통해 보안과 감사, 시큐리티와 포렌식의 통합, 예방과 정보보호 모델링, 사고분석 및 사후대응의 감사까지 전체 보안 프로세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포렌식 기술이 결합된 차별화된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른 보안 서비스 제공 기업과 차별성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홍규 사업부장은 “Argos EIM 플랫폼은 해킹을 통한 정보유출과 내부자로 인한 정보유출을 막기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제공된다. 보안은 해킹 등 외부공격의 방어도 중요하지만 기업 내부 위협, 즉 퇴직자와 협력업체 직원 등을 통한 내부정보 유출이 더 중요하다. 기업의 전체적인 정보보호를 위해서는 이와 같은 통합플랫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계속해서 발생하는 새로운 보안위협과 지속적인 정보유출 그리고 정보화시스템의 증가로 보안 통제가 강화됨에 따라 실질적인 업무효율성이 저하되면서 정보보호 자체의 무용론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 우려된다”면서 “업무 효율적이면서 정보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정보보호체계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고 결과적으로 정보(컨텐츠)관점의 새로운 정보보호체계 전략 수립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이 Argos EIM에는 더존정보보호서비스의 다양한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이들 중 더존정보보호서비스의 ‘Argos DFAS’는 쉽고 빠른 분석을 위한 국산 디지털포렌식 기반의 분석 솔루션으로 올해 안에 썸네일분석, 페이징파일분석, 시그니처분석, OCR분석, 메일분석고도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그리고 ‘Argos DFAS Enterprise’는 DFAS와 HIM을 기반으로, 정보감사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솔루션으로 정보감사를 고도화한 솔루션이다. HIM은 데이터 삭제를 위해서 파워를 꺼 놓고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는 것을 감지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또 ‘Argos Sentinel Enterprise’는 SPLUNK엔진 기반의 정보보호 및 정보흐름관리 시스템으로 기존 기업의 보안 인프라를 스플렁크 기반으로 통합하고 여기에 자사의 정보감사 및 IFM제품을 연동해 정보보호체계를 고도화하는 플랫폼 솔루션이다. 즉 정보의 흐름을 관리함으로써 정보가 어디로 흐르는지 모니터링을 통해 이를 관제하는 개념으로 기존의 정보관제 솔루션 ‘Argos PIMON’ 등 이기종 솔루션과 연계되는 것도 특징이다. PIMON은 사내 정보의 수집·생성·기록·저장·가공·편집·출력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이다. 한편, 더존정보보호서비스는 이날 ‘더존ISS 디지털포렌식 솔루션 페어’를 개최하고 정보 관점의 새로운 정보보호체계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주제로 정보감사 및 디지털포렌식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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