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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분리, ‘높은 업무 효율성과 낮은 비용’이 핵심 2013.07.12

굿모닝아이텍, 망분리 패키지 ‘SCAF-G’ 출시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공공기관 망분리 의무화를 비롯해 금융기관도 금융보안 강화 종합 대책으로 오는 2014년 말까지 망분리를 의무화하기로 함에 따라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기업과 금융사들의 망분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가상화·클라우드 전문 기업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 www.goodmit.co.kr)은 12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보다 나은 VDI 환경과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가상화 클라우드 패키지 솔루션  ‘SCAF-G(Simple Cloud Architecture Platform-GIT)’을 소개하고 향후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SCAF-G는 VMWare의 가상화 기반과 검증된 자사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최상의 가상화 클라우드 패키지로 고객 맞춤형으로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로플랫폼 구성 전략은 ▲Simple Purpose ▲Simple Architecture ▲Simple Management이다.


SCAF는 매력적이고 실용적인 인기상품이라는 의미로 고객에게 최적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패키지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뜻이다.


김영일 굿모닝아이텍 클라우드 컨설팅 사업본부 상무는 “굿모닝아이텍은 VMWare의 VDI 분야 국내 및 해외 300여개의 레퍼런스를 갖고 있으며 VMWare의 가상화 최대 기술 파트너로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면서 “VDI는 만능이 아니라 추진 목적을 단순 명확화해서 목표 수준을 만들어야 하고 가장 중요한 VDI 아키텍처를 어떻게 구성 하느냐도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데스크톱의 관리 주체를 개인에서 기업 IT 부서로 변경해 관리의 복잡성을 줄여 단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SCAF-G는 ▲망분리 인터넷 VDI를 위한 ‘SCAF-G Red’ ▲스마트워크 업무용 ‘SCAF-G Green’ ▲고속의 빅데이터 플랫폼 ‘SCAF-G Blue’의 三色 시리즈 제품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가상화·클라우드 제품으로 제공된다.


우선 SCAF-G의 첫 번째 시리즈인 ‘SCAF-G Red’는 망분리 전용 인터넷 VDI이다. 기존의 CBC, SBC 방식의 망분리 프로젝트에 있어 발생하는 비용과 기술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설계된 ‘SCAF-G Red’는 서버, 스토리지, VMware Horizon View VDI 솔루션, Anti-Virus 등이 포함된 All-in-One 아키텍처를 통해 효율적인 인프라 구성과 기존 업무망을 유지하면서 분리된 구축을 할 수 있으며, VDI 특유의 탁월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SCAF-G Red’는 기존 VDI 방식의 망분리 구성 방식에 비해 비용적으로 50% 이상 절감이 가능하다. 특히, 서버인프라, Anti-Virus 등 별도로 구매하고 구성해야 했던 것을 하나로 모아 망분리에 관하여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이 없도록 하고 있다.


특히 ▲효율적인 인프라 구성 ▲간편한 보안 설정 ▲확장성 용이 ▲탁월한 호환성 ▲관리 단순화 ▲신속한 구축 등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늘어나는 경우, 서버단위의 Scale out 확장이 지속적으로 가능해 편리하며, 기존 업무망과 분리된 구축으로 보안성이 높아지고, 호환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전용 VDI로 관리표준화 및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한편, 용도에 부합하는 최적의 패키지 제공으로 구축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또 SCAF-G 두 번째 시리즈인 ‘SCAF-G Green’은 스마트워크 업무용 VDI이다. ‘SCAF-G Green’은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서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용 VDI 패키지 솔루션이다.


VMware Horizon View VDI  솔루션을 기반으로 최적의 하드웨어 시스템을 결합한 ‘SCAF-G Green’은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하고, 적합한 아키텍처를 제시하여 스마트워크 VDI 운영에 있어 가장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시스템 장애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만든 패키지 솔루션이다.


특히, 도입과정에 서로 다른 공급처로 인한 장애 회피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검증된 최적의 인프라 시스템을 통합해 구축함으로써, VDI 프로젝트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른 시간 안에 서비스 구성이 가능하다.


그리고 SCAF-G 세 번째 시리즈인 ‘SCAF-G Blue’는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대비한 플랫폼 솔루션으로 앞으로 2~3개월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김영일 상무는 “SCAF-G는 도입 비용 부담이 큰 데스크톱 가상화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접근방안이자, 망분리 의무화에 따른 시장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제품이다”라며 “고객이 상황에 맞는 명확한 구축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유저당 100만원 이하로 구축이 가능하며 이는 PC 1대 도입 비용과 비슷해 일반 VDI가 유저당 200~300만원 소요되는 것과 비교하면 가격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올인원 제품으로 별도의 추가 구매가 없는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되기 때문에 1개월 이내에 빠른 구축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이사는 “SCAF-G는 굿모닝아이텍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 시장의 니즈와 고객의 환경에 따른 최적화된 제품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기업으로 날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굿모닝아이텍은 2004년 설립 이후 국내 300개 레퍼런스를 보유한 가상화·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공공·금융·제조·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 최적의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SCAF-G’ 패키지 솔루션은 망분리, 스마트워크, VDI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리더로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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