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브, ‘서버보안 및 통합계정권한관리’ 내부통제에 효과적 | 2013.07.15 |
금융권 내부통제 강화 대안으로 급부상
[보안뉴스 김태형] 지난 11일 금융위원회가 금융전산 보안 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함에 따라 시큐브는 금융회사의 전자금융기반 시설 보안을 강화하는 대안으로 자사의 ‘서버보안 및 통합계정권한관리 솔루션’이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융전산시설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전산시스템 운영자들은 홈페이지 등 공개용 서버뿐만 아니라 모든 전산시스템에 접근 시 IC카드, 지문인식, OTP등을 활용한 추가인증을 의무화해야 하며, 전산시스템 접근기록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해 IT보안 리스크 통제조치를 시행하도록 했기 때문. 시큐브측은 통합계정권한관리 솔루션 ‘iGRIFFIN’은 복합인증(PKI, 생체정보, 스마트카드, OTP 등)을 시스템 접근에 적용해, 실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복합인증체계를 기반으로 모든 전산시스템에 대한 접속 계정 및 권한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통제 및 관리하며 우회접속시도 등과 같은 불법접근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보안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운영의 편리성과 보안성 고도화를 동시에 강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큐브의 독자적인 ‘전자서명기반의 Secure OS┖기술 기반의 서버보안 솔루션 ┖Secuve TOS┖와의 융합을 통하여 통합보안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3~4년간 대규모 보안사고가 계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금융권을 중심으로 전산시스템 계정관리, 접근제어 및 감사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 추세이며, 시큐브는 지난해 말 KB국민은행과 약 20억 규모의 계정권한 관리시스템 구축 구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울러 하나생명보험, 하나대투증권, SK증권, IBK기업은행 등 약 15여개의 주요 금융권 레퍼런스를 구축해 가며 시장을 선점해가고 있다. 시큐브 홍기융 대표이사는 “이번 금융전산 보안 강화 종합대책으로 금융전산시설의 홈페이지 등 공개용 서버뿐만 아니라 모든 전산시스템에 대한 보안 강화 조치가 시행된 만큼 금융부문 보안시장에서 사업적 결실이 기대됨은 물론 향후 공공 및 기업 부문에서도 성장성이 크게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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