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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x86서버 가상화 부문 리더 선정 2013.07.15

가트너, 전세계 x86 서버 워크로드의 2/3가 가상화 환경에서 운영


[보안뉴스 김태형] 가상화와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전 세계 리더인 VMware(지사장 윤문석)는 IT 리서치 기관 가트너가 발표한 ‘2013 매직 쿼드런트, x86서버 가상화 인프라 부문’에서 VMware가 최고 기업(리더)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는 전 세계 IT 기업들의 비전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역량, 제품 포트폴리오 등을 기준으로 업계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IT평가 지표로, VMware는 매직 쿼드런트의 두 개 평가항목인 비전과 실행력에서 모두 최고 점수를 받아 리더로 선정되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3년 중반 현재, 전세계 x86 서버 워크로드의 2/3 가량이 가상화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다. 또 가트너는 “가상화는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의 근간이 되는 요소로 앞으로 프라이빗, 퍼블릭,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에 활용될 것”이라며 “향후 모든 IaaS는 VM(가상 머신) 또는 컨테이너 기술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VMware 클라우드 인프라 제품군 부사장인 존 길마틴(John Gilmartin)은 “VMware의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신속성, 통제력, 효율성의 수준을 높여 비즈니스 규모에 상관없이 IT를 크게 단순화시켜 준다”며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에서 4년 연속 서버 가상화 부문 리더로 선정된 것은 고객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데이터를 관리, 보관,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VMware의 비전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편, VMware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인 VMware vSphere는 현재 대기업 및 중소기업,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등 비즈니스의 경계 없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VMware는 포춘지가 선정한 100대 기업 전체를 포함해 전 세계 50만 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3,700 종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VMware vSphere 기반에서 지원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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