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IT 투자 효과 극대화 전략 공개 | 2013.07.17 |
‘올플래시·NAS·컨버지드 인프라’ [보안뉴스 김태형]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 www.his21.co.kr)은 17일 히타치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VM(Hitachi Unified Storage VM, 이하 HUS VM) 올플래시 시스템을 출시하고 히타치 유니파이드 스토리지(Hitachi Unified Storage) 및 히타치 NAS 플랫폼(이하 HNAS), 히타치 유니파이드 컴퓨트 플랫폼(Hitachi Unified Compute Platform, 이하 UCP) 제품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등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하반기 전략을 공개했다. 폭증하는 데이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의 복잡성 등의 문제로 최근 기업들의 IT 운영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맥시마이즈(Maximize IT) IT’, 즉 IT 투자 효과 극대화 전략을 바탕으로 시중의 동급 제품 대비 총소유비용을 최대 30%까지 절감하고, 기존 대비 최대 2배의 성능을 강화하는 등 자사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구성된 포트폴리오는 고객들이 통찰력을 기반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 결정을 내리고 자원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의 서비스 레벨 유지를 위한 필수 요소인 유연하고 탄력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돕는다. 기업에서는 이를 통해 IT 시스템의 속도 및 가용성을 향상시켜 최고 수준의 워크로드를 지속 시킬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3가지 주요 인프라 기술은 지난 5월 발표된 컨텐츠 클라우드 솔루션 및 서비스를 기반으로 설계된 것으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환경에 요구되는 성능, 효율성, 경제학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이 기존의 IT 투자 자원을 기반으로 단일 가상 플랫폼에서 모든 데이터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컨텐츠-인포메이션 3단계 인프라 전략과 맞물려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활용에 최적화 된 플랫폼을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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