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 시스템 및 데이터 관리는 이렇게 하라! | 2013.07.18 |
데이터 수시 저장·백업, 시스템 전체 배업, 개인PC 관리 [보안뉴스 김태형] 유난히도 빠른 무더위로 시작된 올 여름, 예년보다 길어진 장마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가정 내에서 장마철 습기로 인해 전자제품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거나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일도 발생하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관련한 각종 AS 신고도 급증하고 있다. 이에 백업, 복구 솔루션 전문 기업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다음과 같은 ‘장마철 시스템 및 데이터 관리를 위한 3계명’을 발표했다. △데이터를 수시로 저장하고 백업 스케줄을 설정하라 △데이터가 아닌 시스템 전체를 백업하라 △직원들 스스로 본인 PC 및 시스템 관리자 되게 하라 ◆ 데이터를 수시로 저장하고 백업 스케줄을 설정하라. 장마철 습기가 하드웨어에 오류를 유발시켜서 언제 중요한 데이터가 손실될지 모르는 일이다. 이에 업무 중간 중간 데이터를 수시로 저장하고 짧은 주기의 데이터 백업 스케쥴 설정이 필요하다. ◆데이터가 아닌 시스템 전체를 백업하라. 습기로 인해 PC뿐만 아니라 서버 시스템 자체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장 안전한 방법은 시스템 자체를 백업하는 것이다. 특히 업무 중 갑자기 시스템이 먹통이 되어 멈출 경우에도 바로 부팅시켜 복구가 가능한 응급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이 좋다. 일부 파일이 손상되었을지라도 일단 부팅시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야 하며, 더 나아가 외부 공격에 안전한 보호 파티션(Secure Zone)에 중요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직원들 스스로 본인 PC 및 시스템 관리자가 되게 하라. 전력 부족으로 인한 전원 차단, 해킹 등 각종 전산피해와 그 양상이 다양해지는 만큼 기업 내 임직원들은 본인 PC와 시스템의 기본적인 안전도를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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