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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학교내, 동년배를 조심! 2006.08.30

중학교-교내에서-1년이상 폭력비율 가장 높아...


청소년폭력예방재단(문용린 이사장)은 오는 9월 신학기를 대비해서 <학교폭력 2006년 상반기 상담통계>를 발표했다. 상담통계를 통해 주요하게 살펴볼 것은 학교폭력은 주로 중학생에게 많이 일어나며, 학교폭력 발생장소로는 학교내가 71% 학교외가 21%로 월등히 학교내가 높은 비율로 일어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가해자로는 동년배가 73%, 선배가 27%로 동년배 가해 폭력이 월등히 많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폭력지속기간으로는 1년이상 학교폭력을 당하는 학생들이 전체에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종합해 볼 때 학교폭력은 중학생에게, 또 학교내에서 동년배에게 1년이상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비율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동년배에게 1년이상 지속적인 폭력 등은 심한 정신적 피해를 가져와 피해자의 돌발적인 태도등을 가져오는 등 문제점을 낳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요망된다.


이에 2학기를 맞이하여, 학교내에서 동년배에게 지속적으로 폭력을 당하는 학생 주의점 6가지를 함께 발표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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