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포인트, 2013년 2분기 매출 3억 4천만 달러 달성 | 2013.07.22 |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 영업이익은 전체 매출 58% 해당
[보안뉴스 김경애] 글로벌 인터넷 보안 선두기업 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가 2013년 2분기에 3억 4천만 달러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체크포인트는 이번 2분기에 달성한 3억 4천만 달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것이며, 영업이익은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으로 전체 매출 58%에 해당하는 1억 9천 7백만 달러이다. 주당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 증가한 0.83 달러이며 영업에 따른 현금 흐름은 2억 4백7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체크포인트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길 슈웨드 회장은 “체크포인트는 2013년 2분기에도 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장세를 나타냈다”며 “북미 지역과 새로운 데이터 센터용 어플라이언스들이 가장 크게 기여했다. 또한 위협 방지(Threat Prevention)와 애플리케이션 컨트롤과 같은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제품들이 계속해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체크포인트 2013년 2분기 주요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2012년에 시작된 체크포인트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의 변화는 중소 규모 기업의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600 어플라이언스 및 1100 어플라이언스와 같은 새로운 로우엔드 제품의 도입을 통해 더욱 보안에 강해졌다는 것. 60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가 100명 이하의 직원들이 근무하는 중소규모 기업의 보안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출시되었다. 이 어플라이언스에는 차세대 방화벽과 IPS, 위협방지(Threat Prevention)와 같은 체크포인트의 모든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최대 1.5 기가(Gbps)의 성능을 발휘하고 사용이 편리한 웹 유저 인터페이스 방식을 채용했다. 600 어플라이언스는 최근 네트워크월드 클리어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110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는 대기업의 원격 사무실을 겨냥하며 수 백개의 대규모 지사 구축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어플라이언스는 중앙 집중화된 관리 기능과 함께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블레이트 아키텍처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최대 1.5 기가(Gbps)의 성능을 발휘한다. 1300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는 기존 1200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와 2100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를 확대한 새로운 데이터센터용 어플라이언스다. 1300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인 13500 어플라이언스는 하드웨어 효용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방식의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가속화를 이용하여 최대 177 기가(Gbps)의 빠른 속도의 보안 성능을 제공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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