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섹, 이글아이 3.0으로 개인정보보호 시장 공략 가속화 | 2013.07.22 |
개인정보 검출 속도·정합성 향상, 실시간 검색엔진 통한 효율성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인포섹(대표 신수정, www.skinfosec.co.kr)이 22일 개인정보 검출 및 유출 차단 솔루션인 이글아이 3.0을 정식출시하며 개인정보보호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최근 대학, 병원 등 신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이글아이 3.0은 약 4년간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사업으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성 향상에 가장 중점을 두었다. 전담 QA 조직을 통한 품질 테스트를 진행했고 올 초,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을 통해 EAL2 등급의 CC인증과 GS인증을 획득했다. 이글아이 3.0의 주요 특징은 △개인정보 실시간 검색을 통한 효율성 및 보안성 강화 △개인정보 검출 정합성 및 속도 단축 △기능 옵션화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한 대응 가능 △개인정보 등급분류에 따른 자동조치 △출력보안 구현을 통한 개인정보 마스킹 및 프린트 마킹 등의 한층 강력해진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무정 인포섹 성장사업본부 본부장은 “업그레이드 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이글아이 3.0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프리미엄화된다.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하반기 적극적인 시장개척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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