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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기술경영진흥원, 정부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기관 선정 2013.07.23

최정예 사이버보안 전문가에 도전하라! 오는 8월 20일까지 접수 마감


[보안뉴스 김경애]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보호산업 발전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최정예 정보보호 전문인력 5,000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한국첨단기술경영진흥원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진행하는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사업’의 협력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첨단기술경영진흥원은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소속 교수와 연구원 및 정보보호 전문기업체인 빛스캔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을 통해 공격자 관점의 실습 교육과정과 체계적인 평가시스템 구성을 통한 교육생 및 교육과정 관리능력을 인정받아 협력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한국첨단기술경영진흥원은 빛스캔과 본 사업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하여 컨소시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오는 8월 20일까지 한국첨단기술경영진흥원 홈페이지 (www.kemdec.or.kr)에서 신청 가능하며, 정보보안 실무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선발된 교육생은 모의해킹 원리와 기법, 악성코드의 이해, Anti-Virus 우회 등 사이버 보안 실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되며, KISA의 평가 등을 거쳐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으로 인증 받게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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