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정데이타서비스-MS, 국내에 ‘SQL Server 클라우드’ 서비스 | 2013.07.25 |
‘SQL Server 클라우드’, 방화벽과 침입차단시스템 구성해 보안 강화
아마존, 랙스페이스등의 글로벌 클라우드 회사들은 이미 작년부터 SQL Server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으나 국내 서비스는 라이선스와 기술문제 해결을 통해 삼정데이타서비스에서 우선적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는 것. 기존 SQL Server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서버와 라이선스가 필요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SQL Server 클라우드’의 경우 Microsoft의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서버와 라이선스가 필요 없다. 더욱이 월 6만원대의 서비스 요금이라 신규 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에게 데이터베이스 운영 비용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SQL Server 클라우드’상품은 SSD를 이용하여 I/O속도 최적화와 이중화 구성을 통해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고, 독립적인 방화벽과 침입차단시스템(IPS)을 구성하여 보안을 크게 강화 하였으며 국내 환경에 맞게 월 정액제 요금으로 설계가 되었다. 또한 ‘서비스 런칭 이벤트’가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2013년 8월 31일까지 1개월 무료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경윤 상무는 “서버와 라이선스의 부담이 없는 ‘SQL Server 클라우드’ 상품을 통해 중소기업의 MS SQL Server를 이용하기 위한 구축 및 라이선스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이를 통해 MS SQL Server의 이용자 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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