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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 운영위원회’ 개최 2013.07.25

창조경제 시대 저작물 개방과 공유 위한 방향 논의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25일 오전 서울 르네상스호텔(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저작물 개방과 활용을 논의하기 위한 ‘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공유사업 운영기관, 공유저작물 보유 및 활용기관, 공유저작물 협력기관 등의 대표자로 구성되었으며 운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창조경제 시대 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공유저작물 이용활성화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위원으로는 유병한 위원장(한국저작권위원회)을 비롯하여 김상현 대표이사(NHN), 정진욱 대표이사(두산동아), 남영우 관장(상원미술관) 등 이미지, 텍스트, 멀티미디어 분야 대표 13명이 위촉되었다. 

또한 운영위원회 구성 기관의 15인 내의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협의체는 공유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실질적 협업방안을 구체화하는 격월 회의체로 7월 19일 제1회 협의체 회의(이미지 분야)를 개최한 바 있으며, 향후 텍스트 분야와 멀티미디어 분야 등의 회의를 통해 공유저작물 수집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기반마련을 도모할 것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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