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IT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 쉬워진다 | 2006.08.30 |
정통부가 IT전문협의회 소속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투자유치설명회를 대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보통신부·과학기술부 공동 주최로 대전 대덕특구의 IT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2일간 대덕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에는 (주)아이비에스 등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대덕특구 지역의 IT기업 7개사와 20여개 국내 유수의 기관 투자사가 참가 할 예정으로, 투자유치 설명회 외에도 관심기업 방문 일정 등이 준비되어 있어 실질적인 투자유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통부는 IT전문협의회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2005년 184.5억 원, 2006년 상반기 119억 원의 투자유치성과를 거두었으며, 금년 하반기에도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지방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방기업 IR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투자기관은 주관기관인 IT벤처기업연합회(www.koiva.or.kr, 02-2140-3253),대덕특구본부(www.ddinopolis.or.kr 042-865-8851), 대전광역시첨단산업진흥재단(www.dif.or.kr 042-936-08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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