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맥스-성남시, ‘IT 희망 프로젝트’로 SW 인재육성 | 2013.07.29 |
재능기부 통한 IT 교육으로 관심 가정 청소년에게 진로안내 [보안뉴스 김태형] “관심이 필요한 지역 청소년의 미래와 대한민국 SW 산업의 미래를 함께 책임집니다.”
이날 IT 희망 프로젝트 수료식에는 티맥스소프트 남정곤 사장과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염미연 상임이사를 비롯해 티맥스소프트와 티베로 임직원으로 구성된 멘토 20명과 청소년 멘티 16명 등이 함께 했으며 참여 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도 이뤄졌다. ‘IT 희망 프로젝트’는 티맥스와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이 공동으로 지역 사회의 IT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 지역 내 관심을 필요로 하는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2년간 IT 전문 진로교육과 다양한 현장 체험을 실시하는 것으로 양사의 모든 임직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강사 및 멘토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1회씩, 연간 30회 이상 그래픽, 프로그래밍 등 IT 관련 교육 등 다채로운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이와 함께 티맥스소프트와 티베로는 ‘IT 희망 프로젝트’를 수료한 학생들이 향후 IT 관련 학과를 졸업하게 되면 양사에 우선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개발 및 IT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회사 및 전 임직원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 남정곤 사장은 “창조경제의 핵심인 SW 산업 육성을 위해서 IT 인재 양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진행해 오고 있는 IT 희망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대표 SW 기업인 티맥스소프트와 티베로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측면뿐만 아니라 IT 인재양성에 참여한다는 측면에서도 의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양사는 이러한 활동이 앞으로 지역사회를 넘어 전 국가적인 IT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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