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콘텐츠이용자보호지침 제정위한 공청회 | 2006.08.30 |
정보통신부와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구영보)는 31일 한국전산원 제1회의실에서 디지털콘텐츠이용자보호지침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개정된 「온라인 디지털콘텐츠산업 발전법」이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온라인콘텐츠의 건전한 거래 및 유통질서 확립과 이용자보호를 위해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지침을 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대 이상정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정통부 전략소프트웨어팀 강석원 팀장의 주제발표 및 디지털콘텐츠 관련 학계, 이용자단체, 업계 등이 패널로 참석하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온라인콘텐츠 사업자가 이용자 보호를 위해 준수해야 할 주요 내용 및 이용자 피해보상 등에 관한 권고사항 등이 토론될 예정이다. 온라인콘텐츠 사업자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정통부와 프심위는 디지털콘텐츠이용자보호지침을 올해 안에 제정할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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