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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조현숙 단장, 아태지역 정보보안 대상 수상 2013.08.09

‘아시아-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 프로그램’ 올해의 수상자 선정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조현숙 사이버보안연구단장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의 정보보안 전문가로 뽑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김흥남)은 조현숙 사이버보안연구단장이 필리핀 마닐라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 프로그램(ISLA)’에서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 단장은 고위 정보보안 전문가 부문 수상과 함께 종합 성적 1위로 대상까지 받았다. ISLA는 세계 최대의 비영리 정보보안 전문가 단체인 국제정보시스템보안자격협회(ISC)2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조 단장이 수상한 아·태 정보보안 리더십 수상 프로그램은 최고의 자격을 갖춘 윤리적인 정보보안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수상 분야로는 △정보보안 실무자 부문 △정보보안 프로젝트를 위한 관리자 부문 △정보보안 프로젝트를 위한 고위 정보보안 전문가 부문 등 3개 부문이다.

한편, 조현숙 단장은 “사이버 보안은 국경이 따로 존재하지 않으므로, 국내 정보보안 분야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의 보안 지킴이 역할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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