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방재청, 포스코건설와 손잡고 화재예방 활동에 나선다 | 2013.08.10 |
‘희망 하우스’ 봉사단 발대식 개최 [보안뉴스 김태형]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과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단 창단식을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 5층에서 가졌다. ‘희망하우스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이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는 도배, 장판 등을 교체해주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안전점검 활동, 화재보험 가입 등 화재예방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강원 등 지역소방서와 포스코건설 사업 현장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연계하여 올해 50채에 대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소방방재청과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화재피해 예방 활동을 펼치는 첫 사례인 만큼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봉사단원들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소방방재청과 포스코건설의 상호협력이 안타까운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는데 빛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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