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과컴퓨터, LG전자에 모바일 프린트 솔루션 기본 공급 | 2013.08.19 |
모바일 프린트 솔루션 분야의 첫 대규모 공급으로 [보안뉴스 정규문] 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 www.hancom.com/이하 한컴)는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인 ‘LG G2’ 에 모바일 프린트 기능을 지원하는 ‘씽크프리 모바일 프린트(Thinkfree Mobile Print)’ 솔루션을 기본공급하게 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씽크프리 모바일 프린트’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기기의 다양한 문서 및 정보 형식(오피스 문서, PDF, 웹, 지도, 사진)을 별도의 선 연결이나 드라이버 설치 없이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이다. 올해 초, 모바일 프린팅 분야 선도기업인 영국의 ‘소프트웨어 이미징(Software Imaging)’사를 인수, 기술력을 보강한 바 있다. 기존의 모바일 프린트 앱의 경우 제조사별로 호환 되지 않았던 반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대부분의 프린터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2년 하반기 LG전자의 ‘옵티머스 뷰 2’에 모바일 프린트 솔루션공급을 시작으로, ‘G Pro’를 비롯, 신제품인 ‘LG G2’까지 LG전자의 스마트폰 대부분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었다. 향후, 주력모델인 ‘LG G2’의 글로벌 진출로, 한컴의 솔루션도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 오피스인 ‘씽크프리 모바일’로 안드로이드 OS 기반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유, 모바일 프린트 솔루션인 ‘씽크프리 모바일 프린트’로 성과를 거두며, 급변하는 IT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후 최신 OS와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다각적 제품 개발과 함께, 글로벌 기업들에 대한 수출을 확대하여, 모바일 솔루션 전 분야의 리더로 자리 잡는다는 계획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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