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리버베드, WAN 최적화 신제품 발표로 전방위 가속화 제공 2013.08.20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성능 혁신

[보안뉴스 정규문]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신제품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발표하고 자사의 시장 선도 제품인 스틸헤드 WAN 최적화 제품군을 확대 강화했다고 밝혔다.


기업에서는 스틸헤드 WAN 최적화 솔루션을 통해IT 제어 능력과 관리 용이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소형 지점 사무소,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SAAS 애플리케이션 및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구축지점 등 보다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스트럭처를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제품 확장으로 애플리케이션 성능 제공에 있어서 스틸헤드 WAN 최적화 제품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으며, 사용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가속화를 제공하고자 하는 리버베드의 의지도 한층 강화되었다.


발표된 제품들로는 스틸헤드 WAN 최적화 솔루션을 구동하는 최적화 시스템, ‘RiOS 8.5’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새롭게 추가된 하드웨어인 ‘스틸헤드 CX255’ 시리즈가 있다. RiOS 8.5에는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업무 중요도 및 트래픽 특성을 고려하여 최적의 경로와 서비스 수준을 제공할 수 있는 ‘경로 선정(Path Selection)’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도입되었는데,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MPLS와 인터넷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 하는 동시에 최대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업무상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가장 광범위한 최적화를 제공하는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 제품의 시장 주도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캐스케이드 프로파일러(Cascade Profiler)’와RiOS 8.5를 통합함으로써, IT 관리자는 애플리케이션 SLA를 보다 효과적으로 준수할 수 있게 되었다. 기능 개선과 스틸헤드 신제품 추가를 통해, IT 부서에서는 비용 효과적으로 조직 전체의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제어 능력을 유지하고 복잡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재욱 사장은 “RiOS 8.5 성능 개선을 통해, IT 부서에서는 애플리케이션 흐름에 대한 보다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고 네트워크 관리성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으며, 스틸헤드 CX255 신제품을 도입함으로써 소규모 원격지에도 강력한 WAN 최적화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기업에 전방위 가속화를 공급하는 광범위한 솔루션들을 통해,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성능 혁신을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RiOS 8.5, 캐스케이드 10.0.7, 스틸헤드 CX 시리즈 255 어플라이언스는 올 3분기 내 출시 예정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