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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제2차 민·관 확대 콘텐츠 정책협의회 개최 2006.08.31

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는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확대 콘텐츠 정책협의회 제2차 회의를 8월 31일(목) 오후 6시 30분 충무로에 있는 한국의집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0일 1차 회의에 이어 이번에 실시 된 제2차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규정에 분과 팀의 설치 근거를 마련하였고, 이에 따라 협의회 산하에 기술개발분과 팀을 구성하였다. 신설된 기술개발분과 팀은 협의회 위원장인 유해영 단국대 교수가 팀장을 겸임하여 양 부처가 공동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제를 발굴하게 된다.


또한, 정통부는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회에 참여하는 산하기관 홈페이지에 다른 관련기관의 배너를 설치하거나 사이트링크를 설정하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정보접근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며 문화관광부와 정보통신부는 각 산하기관을 상호 방문하여 협의회를 개최토록 함으로써 양 부처 간 산하기관의 업무를 이해하고 개발된 기술을 파악하는 계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관 확대 콘텐츠 정책협의회는 기존 문화관광부와 정보통신부 간의 국장급 정책협의회에 민간전문가를 보강하고 민간 출신의 위원장을 선임하여, 양 부처 간 콘텐츠정책 관련 공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난 7월에 발족하였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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