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드웨어, 프로스트 앤 설리번 선정 ‘2013 올해의 한국 ADC 기업’ | 2013.08.21 |
기존 고객들의 높은 재구입률이 시장 명성 입증
[보안뉴스 정규문] 라드웨어(대표 김도건, www.radware.com)가 시장 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발표한 ‘2013 올해의 한국 ADC 기업(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Company of the Year in South Korea for 2013)’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DC는 물리, 가상 데이터 센터에 존재하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들의 가용성, 성능, 그리고 보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수년간 국내 통신사업자, 엔터프라이즈 및 정부기관들을 지원하며 그들이 보유한 애플리케이션이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IT투자 가치를 증대시키는데 앞장서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기업이 더 높은 비즈니스 민첩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도건 대표는 “국내 ADC업계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는 명예로운 상을 수상해 큰 영광이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혁신과 규모뿐 아니라, 국내 비즈니스와 마케팅 전략 이행 성과를 인정받아 대단히 기쁘다”고 전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아시아태평양지역 ICT 프랙티스 윤미선 애널리스트는 “ADC 업계를 선도하는 벤더 중 하나로, 한국 내 퍼블릭 및 프라이빗 섹터 모두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사업을 확장하는 기존 고객들의 높은 재구입율이 이러한 라드웨어의 높은 시장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국내 IT 환경이 요구하는 니즈를 충족할 뿐 아니라, 고객의 니즈에 따라 솔루션을 맞춤 지원하는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어 한국 시장에서 수요가 높다. 또한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왔으며, 특히 가상 ADC 솔루션은 모바일 서비스 제공 기업들과 공공부문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팀은 다양한 지역 및 전세계 시장에서 모범적인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Best Practices Awards)는 신제품 출시, 전략적 제휴, 배포 전략, 기술적 혁신, 고객 서비스, 인수 합병을 성공적으로 기획 및 실행한 기업에 수여된다. 이 밖에도 리더십, 전략, 서비스, 혁신, 통합, 그리고 개발과 같은 다양한 주요 요소들이 수상 조건에 포함된다.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 수상 기업은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플랜을 기획하기 위해 요구되는 근면, 끈기 및 헌신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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