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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디지털포렌식 기술 논의의 장 마련된다 2013.08.22

고려대 정보보호연구원, 27일 ‘2013 디지털 포렌식 기술 워크샵’ 개최


[보안뉴스 김지언 인턴기자] 최근 디지털 정보의 불법접근 및 유출, 정보의 파괴 및 변조 등과 같은 사이버범죄가 증가하면서 디지털 포렌식 기술이 범죄 수사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이렇듯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범죄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과 디지털 포렌식 기술 확보 방안을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행사가 개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27일 고려대 정보보호연구원(원장 임종인)에서 주최하고, 고려대 디지털포렌식연구센터(센터장 이상진)에서 주관하는 ‘2013 디지털 포렌식기술 워크샵’이 고려대 자연계 캠퍼스 하나스퀘어 대강당에서 열리는 것. 


이번 행사는 이상진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스마트기기 포렌식(1) △스마트기기 포렌식(2) △디지털포렌식 인프라 △디지털포렌식 조사기술 △빅데이터 포렌식 △새로운 환경에서의 디지털포렌식이라는 6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세션의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표와 같다.


세미나와 함께 개최되는 전시회에서는 △RDS(고려대 디지털포렌식 연구센터에서 구성한 참조데이터 세트) △MD-Smart, MD-UBox(지엠디시스템) △Korean Predictive Coding(한국유빅)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플레쉬 메모리 보안을 위한 볼륨 암복호화 시스템(엠더블유스토리) △ELF(Easy Live Forensic Suite) 스마트폰 포렌식 도구(포엔식스테크)가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샵과 전시회를 통해 최근 디지털 포렌식 연구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워크샵 참가비용은 사전등록 시 학생 20,000원, 일반 50,000원이며, 현장등록 시 학생 30,000원, 일반 70,000원이다. 단, 논문 투고자와 전시자는 무료로 등록 가능하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관련 홈페이지(http://forensic.korea.ac.kr/wdfs/wdfs2013.htm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관련 문의는  전화(02-3290-4738) 또는 이메일(foryou7187@korea.ac.kr)로 하면 된다.

[김지언 인턴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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