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씨씨티비서비스, 전원중첩영상전송장치(VP) 개발 | 2006.08.31 |
전원케이블 사용대비 20~30% 비용절감 효과
삼성씨씨티비서비스(031-777-3500)에서 전원중첩영상전송장치를 개발했다.
이 장치는 하나의 동축케이블에 영상과 전원(DC12V)을 전송하는 장비로 송신부와 수신부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송신부는 카메라의 출력을 받아 변조돼 보내지며 또한, 전원(DC12V)을 카메라에 공급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수신부는 송신부에서 보낸 변조 신호를 복조해 DVR이나 모니터로 출력이 가능하다. 이 장비를 사용하게 되면 전원케이블 사용대비 20~30%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으며, 고가의 7C, 10C케이블을 사용하지 않고도 5C HFBT 케이블로 1KM까지 전송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높은 주파수로 영상 신호를 변조하여 전송하므로 노이즈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화질보정기능도 우수하다(해상도, 감도, S/N비).
삼성씨씨티비서비스의 한 관계자는 “이와 같은 장점 이외에도 전원공사의 불필요로 공사기간을 20~30% 단축할 수 있고, 선로의 단락, SHORT, 영상신호의 이상 유무를 LED로 확인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손쉬운 공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용석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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