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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가상머신 확산┖ 현상 제거 기술 선보여 2013.08.27

‘심파나 VM 아카이빙 기술’ 출시로 가상머신 확산 현상 해결


[보안뉴스 김경애] 통합 데이터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지사장 권오규, www.commvault.com)는 가상머신(virtual machine, 이하VM)에 대한 지능적인 아카이빙 기술을 발표했다. 새로이 출시된 기술은 엔터프라이즈와 서비스 제공업체가VM 확산(VM Sprawl) 현상을 제거하고, 가상화 인프라 자원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VM 확산 현상은 무분별한 VM 구축과 증가로 인해 발생한다. 컴볼트 심파나 VM 아카이빙은 아카이빙된 VM을 즉각적으로 복구하는 기능으로, 사용하지 않는 VM을 자동적으로 관리하며, 비용 효율적인 스토리지로 이동시켜 가상 호스트와 공유 스토리지 자원을 복구한다. 


VM 아카이빙은 컴볼트의 단일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통합되어 사용자가 가상 및 물리적 서버를 단일 관리 콘솔에서 즉각적으로 배치하여 보호, 아카이빙 할 수 있도록 한다. 가상 서버 보호 솔루션인 컴볼트 심파나10을 사용중인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 VM아카이빙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VM 아카이빙 신기능은 가상화 환경과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환경에 대한 운영 및 보호 이슈를 해결하는 컴볼트의 데이터 관리에 대한 핵심이다. 이러한 VM 아카이빙을 탑재한 컴볼트 심파나 10은 오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13 VM 월드’에서 공개된다.


컴볼트 코리아 권오규 지사장은 “오늘날 기업은 가상화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에서의 자원 배치에 대해 다양한 선택권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더 나은 방식과 데이터 관리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방안까지 필요로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VM확산은 오늘날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며, 매우 복잡한 문제로서 대형 인프라에서는 더욱 심각한 이슈이다. 심파나10 플랫폼의 부분으로 사용하지 않는 VM을 자동적으로 아카이빙하는 기능은 비용 절감 효과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때문에, 오늘날 기업 데이터 관리의 현대화 전략에 있어 필수”라고 밝혔다.


컴볼트의 새로운 VM 아카이빙은 관리자 정책을 사용하여 자동적으로 식별 및 전원을 차단하고 VM을 이동, 아카이빙하며 VM웨어 v스피어 환경 내에서 비활성화된 VM을 복구시킨다.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다.

△백업 과정에서 오래되고 버려진VM을 찾아내 이동, 삭제시켜 관리 기능을 높이고, 가상자원의 자동 관리 한도를 정해 CPU와 네트워크, 디스크 사용에 기반한 사용기한에 관한 기준을 정한다. 한번 환경 설정이 완료되면 아카이빙은 정상 백업 주기에 맞춰 실행된다.     


△VM웨어 스토리지 v모션(VMware Storage vMotion)을 이용하여 전원이 꺼진 VM을 값비싼 티어1디스크에서 보다 비용 효율적이며 보유기간도 긴 티어 디스크 또는 클라우드로 자동 이동시킴으로써 스토리지 하드웨어 비용은 낮추고 활용도는 향상시킨다


△가상 호스트 내의 컴퓨트, 메모리, 공유 스토리지 자원을 지속적으로 재활용함으로써 테스트/구축 운영을 간소화한다


△VM웨어 v센터(VMware vCenter) 내의 스터브(마커)를 사용하여 단일 과정으로 아카이빙된 VM을 복구한다.


△VM백업 및 복구를 구현하는 심파나 소프트웨어의 가상 서버 에이전트(Virtual Server Agent, 이하 VSA)와 통합된다. 심파나 VSA는 내장된 기능을 통해 모든 종류의 주요 스토리지 어레이를 지원해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즉각적 보호와 복구를 위한 하드웨어 스토리지 어레이 스냅샷을 자동적으로 관리한다.


△심파나10 워크플로와 통합을 통해 드래그&드롭 형식의 간소화로 복잡하고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자동화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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