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KOSIGN 캄보디아 공동법인 연수단 방문 | 2013.08.30 | |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현지 SW전문 인력 양성 기여
코사인은 글로벌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실행 차원에서 안랩과 웹케시, 케이포엠, 퓨처시스템, 케이아이비넷, 알서포트, 위엠비, 라온시큐어 등이 동남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SW 전문가를 양성하고 정보보안 수준을 높이기위해 설립한 공동 법인이다. 코사인 임직원 15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4박 6일간 한국을 방문해 안랩, 웹캐시 등 국내 기업을 견학하고 정보보호 기술을 배운다. 연수단은 안랩을 방문해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들과 간담회 형식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간담회에서 안랩의 보안전문가들과 연수단은 현재 보안위협 트렌드와 악성코드 분석,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 등을 자유롭게 토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해진 시간을 넘어서까지 보안 기술 전반에 대한 질문이 쇄도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지난 26일에는 ‘아제르바이잔 전자정부 보안’ 연수단이 안랩을 방문하는 등 세계 각지의 정보보안 관계자들의 안랩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KOSIGN 코사인은 안랩과 웹케시, 케이포엠, 퓨처시스템, 케이아이비넷, 알서포트, 위엠비, 라온시큐어 등이 동남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SW 전문가를 양성하고 정보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설립한 공동 법인이다. 주요 사업은 캄보디아에 인적자원개발(HRD)센터를 설립하고 보안전문가 교육과정을 제공해 현지 SW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특히, 이 공동법인은 동남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SW 전문가를 양성하고 정보보안 수준을 높인다는 점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차원에서 의미가 있다.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CSV┖는 미국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 교수가 창안한 신경영 개념으로 기업ㆍ정부ㆍ학계ㆍ언론 등 사회 각 구성원이 참여해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패러다임이다. 기업이 이익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고객들과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형식의 활동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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