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진흥원 인력증원 및 조직개편 단행 | 2013.09.01 |
사이버보안 조직 및 인력 대폭 보강...5본부 11단 47팀으로 개편 인터넷 및 정보보호 산업육성 전담부서 편성...일자리 창출 견인
이번 조직개편의 중점 방향은 △인터넷침해사고에 대한 사전예방, 신속한 대응 및 종합적 분석 능력 강화 △인터넷 및 정보보호 산업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국내 ICT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강화 등이다. 이를 위해 조직을 종전 ‘2실 2본부 1센터 10단 46팀’에서 ‘5본부 11단 47팀’으로 개편했다. 먼저, 인터넷침해대응본부 내 침해사고분석단을 신설해 사이버보안의 핵심요소인 신규 취약점 분석, 악성코드 및 해킹사고 간 연관성 분석 등 분석기능을 강화하고, 침해사고 대응인력을 기존 64명에서 100명으로 대폭 증원했다. 이와 함께 기반시설에 대한 보안 강화를 위해 인프라보호단도 인터넷침해대응본부 내 편제하여 사전예방, 신속대응, 사후조치 등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보보호 산업을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각 부서에 산재되어 있던 관련 기능을 통합하여 정보보호산업단을 신설하였으며, 인터넷 기반의 유망 신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산업진흥단을 인터넷산업단으로 개편했다. 아울러 사이버스페이스총회, 중남미 ICT 장관회의, ITU 전권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OECD, ITU, 월드뱅크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ICT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조직 및 인력을 보강했다. 한편, 사이버보안 전담인력 36명을 포함하여 개인정보보호, 인터넷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약 50명의 정규직 채용을 9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젊고 우수한 청년이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뿐만 아니라 인터넷진흥원 이전지역인 광주·전남 등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해킹방어대회 수상자 및 참가자를 대상으로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기주 KISA 원장은 “인터넷은 이미 생활 곳곳에 기반이 되었을 뿐 아니라 경제발전 및 국가의 안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사이버보안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고, 인터넷 및 정보보호 산업이 창조경제 실현과 일자리 창출의 핵심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인사(2013년 9월 1일자) <단장급 전보> △ 침해사고분석단장 신화수 △ 인프라보호단장 심원태 <팀장급 승진> △ 해외사업개발팀장 안재혁 △ 국제회의지원팀장 민경식 △ 인터넷콘텐츠팀장 정원기 △ 취약점분석팀장 박진완 △ 보안평가팀장 서정훈 <팀장급 전보> △ 경영전략팀장 윤권일 △ 운영지원팀장 김도연 △ 지방이전추진TF장 조찬형 △ 국제협력기획팀장 강필용 △ 국제기구협력팀장 윤재석 △ 인터넷산업기획팀장 오동환 △ 인터넷서비스팀장 허해녕 △ 인터넷문화기획팀장 조준상 △ 인터넷윤리교육팀장 허상웅 △ 개인정보침해점검팀장 이태승 △ 개인정보침해대응팀장 안성수 △ 정보보호기술개발팀장 박해룡 △ 기업정보보호팀장 박정섭 △ 침해대응기획팀장 이용필 △ 분석기획팀장 황보성 △ 코드분석팀장 박상환 △ 전자정부보호팀장 서영진 △ 차세대웹확산지원센터장 이응재 △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장 김창현 ◇ 한국인터넷진흥원 인사(2013년 9월 10일자) <단장급 전보> △ 정보보호산업단장 조규민 △ 개인정보안전단장 노병규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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