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테크넷, 협력사 초청 ‘상생경영’ 워크숍 개최 | 2013.09.06 |
개인영상정보 내부통제 솔루션 소개 및 하반기 사업전략 논의 [보안뉴스 김태형]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kr)은 지난 5일부터 양일간 썬힐에서 전국 협력사를 대상으로 우수 협력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4여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신제품 개인영상보안 내부통제시스템 ‘스나이퍼 VPM’ 제품소개 및 사업전략 △협력사 상생전략 및 역량강화 △협력사 지원정책 등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이날 행사가 윈스테크넷과 협력사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상생전략을 논의하고 신제품 ‘스나이퍼 VPM’ 소개 및 사업전략을 세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협력사 관계자들은 올해 출시한 신제품 ‘스나이퍼 VPM’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제품은 내부 관리자에 의한 개인영상정보 침해를 방지하는 솔루션으로 침입방지시스템(IPS), 통합보안솔루션(UTM) 등, 기존의 보안 솔루션과 연동되어 보안기능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회사 측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급변하는 IT환경으로 시장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성과창출을 위한 사업전략 수립에 머리를 맞대 남은 하반기 큰 성과를 올릴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이사는 “그동안 윈스테크넷은 협력사들과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해왔다”며 “새로 진출한 영상보안 시장도 하반기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협력사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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