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위원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 참가 ‘저작권인증’ 홍보 | 2013.09.12 |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저작권 보호 및 유통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저작물에 대한 권리관계를 확인해 주는 저작권인증제도의 홍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13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Broadcast Worldwide, BCWW2013)’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인증은 인증기관에서 저작물의 권리관계를 확인하고 인증서를 발급해 주는 서비스로 한국저작권위원회는 2012년 2월부터 저작권인증사이트(cras.copyright.or.kr)를 통해 저작권인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계기를 통해 위원회는 북경사무소 등 해외저작권센터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해외 저작권 전문 상담 지원, 저작권 침해 대응 및 합법 유통 지원, 해외 진출 관련 사무 공간 및 행정업무 지원 등 다양한 해외 저작권 지원사업도 함께 소개한다. 위원회는 총 170여개의 국내외 지상파 및 케이블 TV, 종합편성채널 등 방송 사업자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방송영상 비즈니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저작권인증서비스 및 해외 저작권 지원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송영상산업은 창조경제를 구현하는 문화콘텐츠산업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만큼, 위원회는 방송영상 저작물의 효과적인 저작권 보호 및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인증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저작권위원회 유통진흥팀(02-2660-0127)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