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모바일 신제품, 단순화 및 혁신 가속화 | 2013.09.12 |
태블릿, 2-in-1, 올인원, 새로운 22nm 멀티코어 SoC 제품군 출시 인텔 코어 vPro 프로세서, 향상된 관리·생산성 및 보안·협업 기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인텔은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 포럼(IDF 2013)’에서 새로운 모바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의 꾸준한 행보를 전하는 인텔의 계획을 밝히고, 이날 한자리에 모인 수천 명의 개발자 및 업계 리더들에게 복잡성의 장벽을 깨고 혁신, 협업 및 시장 진입 속도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인텔 기술의 진전에 대해 말했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그룹 부사장이자 총괄 매니저인 더그 피셔(Doug Fisher)와 모바일 및 커뮤니케이션 그룹 부사장이자 총괄 매니저인 허먼 율(Hermann Eul), PC 클라이언트 그룹 수석 부사장이자 총괄 매니저인 커크 스카우젠(Kirk skaugen)이 자세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 외에도 성장하는 엔터프라이즈 및 서비스 프로바이더 시장에 부응하기 위해 개발자들의 요구를 다루는 인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 및 안드로이드, 크롬, 윈도우를 포함한 여러 가지 운영 환경을 넘나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툴과 기능이 새롭게 발표됐다. 피셔 부사장은 “모빌리티가 점점 개인적이고 맞춤화됨에 따라, 인텔은 컨슈머와 IT 관리자, 비즈니스 사용자가 동시에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사용자 경험과 디자인을 개발함으로써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며, “우리의 전략은 모든 디바이스, 운영 환경 및 가격대를 망라하여 인텔 아키텍처가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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