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보안 3大 안전수칙 | 2013.09.13 |
안부 문자 위장 스미싱·출처 불분명 및 첨부파일 메일 등 주의해야...
이와 관련 안랩은 추석 연휴 중 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PC와 스마트폰에 대한 보안수칙과 기업의 보안 담당자가 유의해야 할 가장 중요한 수칙을 3가지를 선정했다.
추석 연휴 중 PC 만큼 이용률이 높은 것은 스마트폰이다. 앱은 공식 마켓에서 다운로드 해 설치하고, 공식 마켓에도 악성 앱이 등록되어 있을 수 있어 평판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무심코 문자 메시지에 첨부된 URL을 클릭하면 악성 앱이 설치될 수도 있어 확인되지 않은 앱 설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부득이하게 단축 URL을 클릭해 앱을 설치하거나 의심스러운 파일을 다운로드한 경우에는 반드시 최신 버전의 보안 소프트웨어로 악성코드 검사를 해야 한다. 가족이나 친지의 안부를 묻는 스미싱 악성코드도 급증할 것으로 보여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사이트 ID, 각종 비밀번호 등 중요한 개인정보와 계좌정보, 보안카드 일련번호, 비밀번호 등 금융정보는 스마트폰에 저장하지 않아야 한다. 3. 기업보안 3대 안전수칙 이와 관련 안랩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도 24시간 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침해사고대응센터(CERT)의 악성코드 모니터링·분석 연구원과 침해 사고 대응 전문가들이 상시 대응한다는 것. 연휴 기간에 보안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단계별 비상대응체제를 가동 중이다. 안랩의 이호웅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은 “추석 연휴가 길어 개인 및 기업 고객의 안전을 위해 실시간 긴급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개인은 물론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도 보안 수칙을 지켜 보안 위협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연휴 기간에 신종 악성코드나 오진 사례, 가짜 백신 등을 발견한 사용자는 안랩 웹사이트 내 바이러스 신고센터 (www.ahnlab.com/kr/site/securitycenter/virus/virus.do)나 이메일(v3sos@ahnlab.com)로 신고하면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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