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시스템즈, SAP DB암호화 시장 진출 | 2013.09.13 |
필리아아이티와 기간계 DB암호화 모듈 공동 개발 업무 협약 [보안뉴스 김태형] 정보보안 및 DB 성능관리 툴 개발 전문기업 아울시스템즈(대표 강병승, www.owlsystems.co.kr)는 지난 10일 필리아아이티(대표 안성준)와 ‘CardSecure와 기간계 DB암호화 솔루션과의 인터페이스 모듈 공동개발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필리아아이티는 SAP DB 암호화 솔루션 ‘카드시큐어(CardSecure)’와 SAP DB 접근제어인 ‘시큐어스피어(SecureSpere)’를 공급하며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필리아아이티는 최근 대형 DB암호화 사업 시 SAP외에 기간계시스템에 적용된 국내 DB암호화 솔루션과의 연계 이슈가 많아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던 중, 지난 5년 여간 DB보안 및 DB암호화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아울시스템즈의 노하우를 통해 시장진입과 성공적인 모델 구축의 가능성을 보고 협업하기로 합의 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울시스템즈와 필리아아이티가 SAP DB 인터페이스 모듈 개발 산출물 등을 6개월에 걸쳐 공동개발 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아울시스템즈와 필리아아이티의 기술개발연구소는 기존의 일반적인 DB암호화 시장의 틀을 탈피한 통합DB암호화 서비스 지원과 선도 업체의 노하우를 반영한 새로운 방식의 방법론을 개발할 방침이다. 아울시스템즈 강병승 대표는 “2013년은 아울시스템즈가 SAP DB암호화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아울시스템즈는 DB암호화, DB보안, 보안SI 사업 등 기존의 사업영역에 SAP DB암호화 사업을 추가함으로써 정보보안을 위한 DB암호화에 모든 기술적 역량을 결집해 고객지향의 ‘One-Stop Service’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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