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오픈월드 2013서 ‘고객 경험’ 및 ‘인적자원 관리’ 전략 집중 공유 | 2013.09.16 |
총 270개 이상 세션 통해 혁신적 CX·HCM 전략 논의 [보안뉴스 김태형] 오라클(www.oracle.com)이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오라클 오픈월드 2013에서 고객 경험(CX)과 인적자원 관리(HCM)를 주제로 기업이 고객 경험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HR 부서의 전략적 가치와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을 각각 ‘CX OpenWorld’ 및 ‘HCM OpenWorld’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월드에서 오라클은 고객 경험 활용 전략 및 설계, 마케팅, 세일즈, 커머스, 서비스, 소셜, 그리고 산업 트랙에 걸쳐 140개 이상의 세션을 마련했다. 오라클은 CX OpenWorld에서 필수적인 전략과 기술을 결합해 기업들이 뛰어난 경험과 함께 원하는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HCM OpenWorld에서는 HR 부서 및 HR IT 전문가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오라클은 5일 동안 130개 이상의 세션을 통해 HCM 전략, 글로벌 HR, 채용 및 배치, 탤런트 관리, 특전 및 보상, 성과 관리 및 그 밖의 모든 목표 등 기업이 직원 참여를 향상시키고 HR 기술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CX OpenWorld와 HCM OpenWorld에서 오라클의 임원들과 전략적 파트너들은 오라클의 포괄적인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즈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업이 모든 채널과 상호작용을 통해 자사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차별화하고, HR 부서는 전략적인 비즈니스 계획에 집중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인적자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상의 고객 경험 및 인적자원 관리 솔루션에 대해 전달할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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