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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지식재산권 국제컨퍼런스 참가 2013.09.16

지식재산권의 산업화에 따른 저작권 정책 방향 논의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저작권위원회 유병한 위원장은 지난 15일, 중국 중남재경정법대학 지식재산권센터가 개최하는 ‘한·중·일 지식재산권 국제컨퍼런스’에서 ‘창조경제 시대의 저작권 법제도 발전 전략’에 대해 기조연설을 했다.


한·중·일 지식재산권 국제컨퍼런스는 한?중?일의 지식재산권 학술 교류 및 협력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2011년부터 한국, 일본, 중국에서 차례로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식재산권법의 산업화와 지식재산권법의 변혁’을 주제로 각국의 지식재산권 관련 동향과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한?중?일 지식재산권 제도의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중·일의 저작권 전문가 등 30여명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유병한 위원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스마트환경에서의 저작권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저작권 정책의 방향을 제시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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