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사이버위협 모니터링 강화 및 비상근무 | 2013.09.16 |
“연휴기간 추석 인사 가장한 스미싱 조심하세요”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기주)은 추석 연휴 기간 중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해킹, 악성코드 감염 등 사이버 위협에 이용자들이 더 쉽게 노출될 수 있으므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연휴기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급속히 증가한 스미싱 사고에 대비해 경찰청, 금융기관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중에 해킹 및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되거나 개인정보 유출, 스미싱 등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언제 어디에서나 국번 없이 전화 ‘118’로 전화하면 정보보호 전문가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