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 교육생과 사회공헌활동 | 2013.09.17 |
지난 6일 발대식에서 쌀 기부 받아 어려운 다문화 가족에 전달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하 KITRI, 원장 유준상)은 지난 3월 차세대보안리더양성프로그램(Best of the Best, BoB) 1기 인증식에 이어 지난 16일, 2기 발대식을 통해 모은 쌀(총 490kg)을 광진구 다문화 가족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행사에서 KITRI 유준상 원장은 “정보보안 강국을 향한 많은 분들의 격려와 성원을 모은 좋은 취지를 살려, 또한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름다운 쌀 나눔으로 이어진다면 훨씬 더 보람차다”며 “이제 선진국 반열에 들어선 우리나라도 앞만 바라보기 보단 주위를 돌아보고 조금이나마 가진 것을 나눠줄 수 있는 발전적인 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그는 참가한 교육생들에게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서로 돕는 문화를 우리 정보보안 분야에서 앞장서 정착시키자”고 말했다. KITRI는 지난 3월에 500kg을 기부한데 이어 이번 기부행사로 총 1톤에 가까운 쌀을 전달하였으며, 쌀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보안기술 강습, 중소기업 보안 취약성 점검 등 우수 수료생을 활용한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구체적으로 정례화 시킬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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