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내란음모라고? 국정원 소환서 문자 주의! | 2013.09.20 |
카카오톡 등 통해 국정원 사칭한 악성코드 설치 문자메시지 유포중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측은 이번 사례는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유도하는 스미싱은 아니지만, 관리자 권한을 가로채 스마트폰에 저장된 정보들을 임으로 삭제하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렇듯 앞으로도 문자메시지 내용을 다양하게 변경해 스미싱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이 반복될 수 있어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예방수칙을 준수할 필요가 있다. ▲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피해예방법 -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메시지의 인터넷주소 클릭 금지(지인에게도 온 문자메시지라도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경우 클릭 전에 전화 확인) - 미확인 앱이 함부로 설치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설정 강화(스마트폰의 보안설정 강화방법 : 환경설정 > 보안 > 디바이스 관리 > ‘알 수 없는 출처’에 V체크가 되어 있다면 해제 - 이동사 고객센터에 전화하거나 이동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소액결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거나 결제금액 제한(자신의 스마트폰으로 114를 눌러 상담원과 연결해도 소액결제 차단 가능) - 스마트폰용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 T스토어, 올레마켓, LGU+앱스토어 등 공인된 오픈마켓 통해 앱 설치 - 보안강화 및 업데이트 명목으로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입력금지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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