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어아이, 기업공개 공모가 발표 | 2013.09.23 |
보통주 공모가 주당 20달러에 책정 [보안뉴스 김태형] 지능형 사이버 공격 방어 기술 전문 업체 파이어아이 코리아(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com)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파이어아이가 1,517만 5,000 주의 보통주의 공모가를 주당 20달러에 책정했다고 밝혔다. 모든 보통주는 파이어아이에 의해 공모되며, 과다배정이 발생하는 경우 최대 227만 5,000 주의 보통주를 추가 매입할 수 있는 30일 초과배정 옵션을 인수단(underwriters)에 부여하게 된다. 이로써 파이어아이는 2013년 9월 20일부터 종목기호 ‘FEYE’로 나스닥 글로벌 선물시장(NASDAQ Global Select Market)에서 보통주의 거래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의 공동 주간사(lead joint bookrunners)는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 Co.), J.P. 모건 시큐리티즈(J.P. Morgan Securities LLC), 그리고 바클레이스 캐피탈(Barclays Capital Inc.)이 맡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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