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HDS, 워치가드 구형장비 보상판매 진행 | 2006.09.04 |
통합보안솔루션 워치가드(미국 시애틀 본사 소재)의 새로운 한국 총판인 현대HDS㈜는 기존 구형 워치가드 방화벽 사용 고객 및 타사장비를 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바이백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이 바이백 프로모션에 의하면 Firebox ll, Firebox lll, V-Class, SOHO 등 구형 워치가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가 신형 Firebox X 제품으로 교체 구입할 경우 파격적인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8월1일 부터 한달 이 지난 시점에서 AVIS코리아, ㈜한창, 서울외국인학교 등 많은 고객들의 콜센터로 문의를 하고 있다고 한다. 현대HDS㈜의 솔루션사업팀의 김일도 팀장은 “2001년도부터 우리나라에서 판매된 워치가드 제품은 수 천대에 달하며, 구형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들이 유지보수 라이센스를 갱신하지 못해 패치 등의 업데이트 서비스를 지원받지 못하는 등 운영에 애로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하여 고객사는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도입할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워치가드 제품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Firebox X 제품군은 방화벽과 VPN 기능이 기본 제공되며 IPS, VirusWall, 유해사이트 차단, 스팸메일 차단 등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통합보안 및 통합위협관리 솔루션(UTM)이다. 또한 2005년도 전세계 통합보안솔루션 마켓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미 CC인증(EAL4+)을 획득한 워치가드 제품은 지난 5월 우리나라가 CCRA(국제공통평가기준상호인정협정)에 가입하면 공공기관에도보급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국정원의 보안합적합성 검증절차를 거쳐 하반기부터 공공/금융시장의 문을 두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바이백 프로모션은 2006년 9월말까지 진행된다. -문의: 02-724-0725 / 콜센터 1644-0895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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