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피아, 신개념 금융해킹방지 솔루션 출시 | 2013.09.25 |
“메모리 해킹, 더 이상 당황할 필요 없어” [보안뉴스 김태형] 해킹·보안 전문 업체 큐브피아(대표이사 권석철, www.cuvepia.com)는 최근 금융권에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메모리 해킹, 피싱, 파밍 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금융해킹방지 솔루션’을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큐브피아의 ‘금융해킹방지 솔루션’은 악성코드를 막는다는 것이 아니라 악성코드의 행동을 무력화 시킨다는 개념을 적용함으로써 그 동안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추후에 어떠한 새로운 공격수법이 나오더라도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큐브피아의 ‘금융해킹방지 솔루션’에 적용된 기술은 크게 2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 첫째, 인터넷 뱅킹 프로그램을 우회하거나 메모리 변조 등을 하지 못하도록 분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불독 기술’, 둘째, 인터넷 뱅킹 관련 파일 및 프로그램을 은닉하고 격리시키는 ‘구분 기술’이다. 권석철 큐브피아 대표이사는 “해커의 입장으로 생각해보니 어떠한 보안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또, 몇 개의 보안 제품을 조합하더라도 공격이 어려울 뿐이지 불가능하지 않다”면서 “이번에 개발된 ‘금융해킹방지 솔루션’은 그 동안 방어에 초점을 맞춰서 제품을 개발하고 그 제품들을 2중, 3중으로 구성하던 것에서 벗어나, 악성코드가 들어와도 악성행위를 못하게 함으로써 단일 제품으로 해킹을 무력화시키기 때문에 보안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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